(목포방송국의 보도) 오늘 새벽 4시쯤 전남 무안군 청계면 49살 박 모씨의 돼지우리에서 불이 나 축사 5동 3백여평을 태우고 2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돼지 천2백여마리가 연기에 질식해 숨져 9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돼지우리 안에 있던 난방용 보일러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축사에 불 돼지 천2백여마리 폐사 (목포)
입력 1999.03.12 (08:37)
단신뉴스
(목포방송국의 보도) 오늘 새벽 4시쯤 전남 무안군 청계면 49살 박 모씨의 돼지우리에서 불이 나 축사 5동 3백여평을 태우고 2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돼지 천2백여마리가 연기에 질식해 숨져 9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돼지우리 안에 있던 난방용 보일러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