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에 불이 나서 돼지 천2백여마리가 떼죽음 당했습니다.
) 오늘 새벽 4시쯤, 무안군 청계면 49살 박모씨의 실로암 축산에서 불이 나, 축사 5동 3백여평을 태웠습니다.
또, 돼지 천2백여마리가 타죽어 소방서 추산 9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전선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종업원의 말에 따라서, 전기 합선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축사에 불 돼지 천2백여마리 폐사 (목포:대체)
입력 1999.03.12 (08:45)
단신뉴스
(축사에 불이 나서 돼지 천2백여마리가 떼죽음 당했습니다.
) 오늘 새벽 4시쯤, 무안군 청계면 49살 박모씨의 실로암 축산에서 불이 나, 축사 5동 3백여평을 태웠습니다.
또, 돼지 천2백여마리가 타죽어 소방서 추산 9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전선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종업원의 말에 따라서, 전기 합선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