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리히 AP=연합뉴스) 국제통화기금은 다음달 회원국 중앙은행의 외환 보유액 공개 기준을 발표할 것이라고 정통한 소식통이 전했습니다.
IMF의 관련 보고서 내용을 알고 있는 이 소식통은 오늘 워싱턴에서 다음달 열리는 선진 7개국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 연석회담이 열리는 기간에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IMF가 국제결제은행과 공동으로 중앙은행의 외환보유액 공개 기준을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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