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보도) 우리 나라와 일본, 중국과 북한의 금강산을 하나로 잇는 `동북아 4개국 크루즈 관광 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홍두표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이 크루즈관광은 중국 상하이와 홍콩, 일본의 하카타와 고베, 우리 나라의 인천과 부산, 동해항에 이어 북한의 장전항을 도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월드컵 기간중에는 월드컵 게임 관전을 위해 한국과 일본을 방문하는 중국인과 한일 양국의 상호 방문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돼 크루즈 관광이 특히 인기를 끌것이라고 홍사장은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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