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묘목을 값싸게 파는 나무시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임협중앙회는 나무심는 계절을 맞아 오늘부터 전국 백49곳에 나무시장을 열고 각종 산림용 묘목과 관상수,유실수등 백여가지의 나무를 시중가격 보다 20-30%정도 싸게 팔고 있습니다.
나무 시장에는 임업 협동조합의 임업기술 지도원이 나와 나무의 선택 방법과 심는 요령등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 20일까지 문을 여는 나무시장은 서울의 경우 양재동 화훼공판장과 상일동 화훼단지등 2곳에 마련됐으며 지방은 각 시.군 임업협동조합별로 개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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