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오는 8월 6일부터 녹색복권을 발행하기로 함에 따라 이 수익금으로 5대강 수원 확보를 위한 보안림 조성 등에 집중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산림청은 녹색 복권 발행에 따른 10% 안팎의 수익금으로 5대강 수원 함양 사업과 공단이 철수한 도시내 공원조성, 민간단체 지원 등에 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산림청은 올해 즉석식으로 150억원어치의 녹색복권을 발행하고 내년부터는 추첨식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복권 발행규모를 1년에 600억원 수준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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