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지검 특수부는 민간인이 지은 비료공장을 축협이 설치해서 직영하는 것처럼 속여 중앙회로부터 거액을 타낸 고령 축협 전 조합장 48살 이헌국씨와 상무 37살 김상기씨를 사기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고령군에서 가축 분뇨 처리시설을 운영하는 46살 진모씨를 꼬여 진씨의 처리시설을 고령 축협이 직영하는 것처럼 속이고 축협 중앙회로부터 운영자금으로 9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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