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방송국의 보도) 경남 산청경찰서는 오늘 장인과 장모를 청부 살해하려 한 경남 사천시 벌리동 39살 정모씨와 정씨의 부탁을 받고 정씨의 장모 55살 이모씨를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39살 박모씨 등 7명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정씨는 장인과 장모가 자신을 장애인이라고 무시한다는 이유로 박씨등에게 2천여만원을 주겠다며 살해해줄 것을 부탁한 혐의를 받고있고 박씨등은 지난 27일 장모 이씨를 흉기에 찔러 중태에 빠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