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에 이어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이 오늘 정기예금 등 실세 연동형 예금의 금리를 0.4 에서 0.5% 포인트 내렸습니다.
신한은행은 실속정기예금과 양도성 예금증서, 표지어음, 환매채의 금리를 만기에 관계없이 일제히 0.5% 포인트씩 내렸습니다.
이에따라 1년만기 실속 정기예금은 연 8.3%로, 단기회전식 정기예금은 연 7.3%로 각각 금리가 내렸습니다.
하나은행도 정기예금과 양도성 예금증서, 표지어음과 환매채 등의 금리를 0.4 내지 0.5% 포인트 인하해 1년짜리 정기예금 금리가 연 8.2%로 떨어졌습니다.
하나은행은 실세 연동형 상품에 이어 오는 29일 정기적금과 상호부금 등의 예금상품의 금리도 0.5% 포인트 내릴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국민은행도 지난 3일 정기예금 등을 비롯한 대부분의 수신상품 금리를 0.5%포인트 일제히 내린 바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