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호르몬인 다이옥신 방지시설을 갖춘 병원 적출물 전용 소각장이 상반기에 착공됩니다.
대한적출물처리협회는 최근 폐기물관리법 개정으로 내년 10월부터 병원에서 나오는 붕대나 거즈,1회용주사기등의 적출물 관리업무가 보건복지부에서 환경부로 넘어와 규제가 강화되는 것에 대비하기 위해 적출물처리업계가 75억원을 공동 출자한 첨단 소각장을 건설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등 중부 지역에서 발생하는 적출물을 태우는 이 적출물 전용 소각장은 매달 천2백톤의 처리능력에 천3백도이상의 소각온도를 유지해 낮은 연소 온도에서 나오는 다이옥신 발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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