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개혁의원 모임인 열린정치포럼은 오늘 오전 회의를 열어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고 있는 대북 비료 지원을 위한 모금운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열린정치 포럼은 또 한나라당 이부영총무가 어제 시흥지구당 임시대회에서 제정구의원이 김대중대통령 때문에 암에 걸려 사망했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열린정치포럼은 이총무가 고인의 명예를 크게 훼손했다고 지적하고, 정치풍토 개선에 앞장서야 할 이총무가 정치풍토를 혼탁하게 하고 정치권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는 발언을 한데 대해 통탄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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