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경찰서는 오늘 허위로 차량 도난신고를 한 뒤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시흥시 조남동 37살 최청식씨 등 트럭운전기사 3명과 중기매매상 평택시 포승면 32살 김성공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달아난 트럭운전기사 구모씨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대형트럭 운전기사인 최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모두 4대의 트럭을 도난당했다고 경찰에 허위신고한 뒤 보험회사로부터 2억여원의 보험금을 타내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