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시는 지난 5일 사상구 모 교회 선교원 원생 23명이 설사 증세를 보여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 5살 김모군 등 어린이 6명이 세균성 이질 의심환자로 분류돼 정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또 나머지 어린이 34명과 환자 가족 등에 대해서도 채변검사를 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는 한편 선교원에 대해서는 조리음식 제공을 중단시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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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선교원 원생 6명 세균성이질 의심(부산)
입력 1999.03.12 (12:10)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시는 지난 5일 사상구 모 교회 선교원 원생 23명이 설사 증세를 보여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 5살 김모군 등 어린이 6명이 세균성 이질 의심환자로 분류돼 정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또 나머지 어린이 34명과 환자 가족 등에 대해서도 채변검사를 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는 한편 선교원에 대해서는 조리음식 제공을 중단시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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