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광주지방검찰청은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투약해오며 소매치기를 해온 전주시 금암동 52살 고창선씨 등 5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38살 조 모씨 등 7명을 찾고 있습니다.
이들은 전주와 광주 등 전국을 무대로 소매치기를 벌여오면서 여관 등지에서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해 온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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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소매치기범 무더기 적발(광주)
입력 1999.03.12 (12:11)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광주지방검찰청은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투약해오며 소매치기를 해온 전주시 금암동 52살 고창선씨 등 5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38살 조 모씨 등 7명을 찾고 있습니다.
이들은 전주와 광주 등 전국을 무대로 소매치기를 벌여오면서 여관 등지에서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해 온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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