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다카 대기 오염 심각 만5천 생명 위협
    • 입력1999.03.12 (12:35)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다카 대기 오염 심각 만5천 생명 위협
    • 입력 1999.03.12 (12:35)
    단신뉴스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AP=연합)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심각한 대기오염으로 최대 만5천여명이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병을 앓고 있다고 세계은행이 밝혔습니다.
세계은행은 보고서에서 인구 900만의 도시 다카 주민들이 심각한 공기오염으로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면서 다카시의 교통수단 개선과 공기 정화를 위해 1억7천만달러를 대출해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세계은행 보고서는 60만대가 넘는 바퀴 3개짜리 이른바 `아기 택시 와 천300대의 노후한 버스들이 공기오염의 주범이며 매년 석유제품에서 대기중에 배출되는 납은 무려 50만톤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