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주택건설업체들이 오는 19일 경기도 구리시 토평 택지개발 지구에서 3천7백여가구를 동시에 분양합니다.
삼성물산과 한일건설, 대림산업, 등 8개 주택건설업체들은 오는 19일 구리시 토평 택지개발지구에 공동 견본주택을 열고 일반분양 3천700여가구를 포함한 4천900여가구에 대해 오는 25일 청약저축 1순위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분양되는 아파트는 회사별로 24평형에서 61평형까지로 다양하며 평당 분양가는 평형에 따라 395만원에서 490만원 선입니다.
이 지역은 토지공사가 개발해 입주가 완료된 교문지구와 주택공사가 개발한 인창지구가 인접해 있어 오는 2001년 토평지구 조성 공사가 마무리되면 모두 2만여가구에 인구 10만여명의 대단지 주거타운이 형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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