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현장에 투입돼 질서유지 임무 등을 맡게 될 여경 기동대가 창설됐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오늘 서울 신당동 기동단 연병장에서 여경 273명으로 구성된 여경기동대 발대식을 갖고, 앞으로 각종 집회나 시위 현장에 진압복이 아닌 교통복 차림의 여경을 배치해 교통관리와 질서유지 등의 임무를 맡길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6일 서울 종묘공원에서 열린 대우전자 비상대책위원회 노조 출범식 집회에 여경 50명을 투입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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