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늦어도 다음 달초까지 IMF로부터 2억5천만달러를 추가로 지원받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지난 1월말 IMF와 99년도 1차 정례협의를 벌인 뒤 정책 의향서를 최종적으로 작성해 IMF 이사회에 상정했으며 이달 말 통과되면 곧바로 이 자금을 인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IMF의 지원예정액 210억달러 가운데 91%인 192억5천만달러를 공급받게 됩니다.
재경부 관계자는 정책의향서가 이사회에서 통과되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는 만큼 늦어도 다음 달 초까지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