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 부친의 유해 도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정금용씨와 임종순씨 등 용의자 두명의 여죄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이들의 계좌를 추적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대전 모 아파트 건설과 관련해 한 문중의 묘소가 훼손된 사건에 이들이 관련돼 있었는 지를 알아내기 위해 통장을 압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번 조사가 롯데그룹 사건과는 직접 관련돼 있지 않지만 이들의 여죄 여부를 밝히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