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오늘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 부친 유해도굴 용의자를 검거하는 데 공을 세운 대전 동부경찰서 53살 이종철경사와 32살 최석천 경장 두명을 1계급 특진시켰습니다.
경찰청은 또 용의자를 자수하도록 유도한 충남지방경찰청 형사과 39살 허영화 경사 등 7명에게 경찰청장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우리 사회의 전통적 가치관을 악용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 범죄로 유사한 수법의 범죄가 있을 경우 전국적인 공조수사를 통해 반드시 검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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