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의 경상수지 흑자가 외환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1월의 경상수지 흑자액은 19억 천만달러로 외환위기 직전인 지난 97년 11월의 8억6천만달러 이후 14개월만에 가장 낮았습니다.
지난 해는 월별 경상수지 흑자액이 모두 20억달러를 웃돌았습니다.
1월의 국제수지를 부문별로 보면 상품 수출입에서는 18억7천만달러의 흑자를 보였으나 서비스수지는 4천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으며 소득수지는 1억8천만달러의 적자를 나타냈습니다.
. 자본수지는 IMF 지원자금을 10억6천만달러 상환했는데도 외국인 직접투자와 증권투자가 늘어 전체적으로 10억4천만달러의 유입초과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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