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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세기 대양 해군 건설
    • 입력1999.03.12 (15:28)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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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세기 대양 해군 건설
    • 입력 1999.03.12 (15:28)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21세기 해양의 시대를 맞아 우리 해군은 이제 국가 보위뿐 아니라 민족의 번영을 보장하는 핵심전력으로 자리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오후 경남 진해에서 열린 해군사관학교 제 53기 졸업과 임관식 치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해상교역이 전체교역량의 거의 전부를 차지하는데다 경제수역이 한반도의 두배를 넘는 우리에게 바다는 바로 삶의 터전이자 번영의 통로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따라서 해군은 안보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동시에 자원의 보고이자 국가간 갈등 가능성이 상존하는 바다를 통해 우리의 국익을 늘리는데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강력한 해군력 건설을 위해 군현대화계획을 적극 지원하면서 장병들의 처우개선에도 노력하겠다고 다짐하고 이같은 과제들을 성실히 완수해 가면 21세기 대양해군 건설의 뜻을 반드시 실현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졸업식에서는 백병선 소위가 대통령상을 받았으며 백 16명의 졸업생도들이 해군소위로 임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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