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제정구 의원 유족들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고인의 죽음을 놓고 다투는 기사를 봤다면서 다가올 선거 기간 중에는 더이상 고인의 이름으로 다툼이 없는 대신 화해와 용서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유족들은 고인의 뜻은 더이상 정치에 있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미망인에 대한 출마 권유도 물리쳤고, 지구당 사무국을 포함해 비서진도 보궐선거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고인의 유지를 받들수 있도록 정치권이 도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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