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오늘 오후 경기도 시흥 종합복지관에서 지구당 개편대회를 열어 김의재 전 보훈처장을 지구당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본격적인 보선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박태준 총재는 이번 선거에서 개혁을 가로막고 지역감정을 선동한 한나라당을 엄중히 심판하자고 말하고, 고 제정구 의원의 유업을 잇기위해서라도 시흥 발전의 적임자인 김의재 위원장을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조세형 국민회의 총재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김 위원장은 여권 연합공천후보인 만큼 국민회의도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의재 위원장은 33년간의 공직생활을 바탕으로 한 행정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시흥시의 과제인 환경과 복지, 그리고 도시개발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개편대회에는 자민련과 국민회의 양당지도부, 이수성 평통수석부의장과 윤경빈 광복회장 그리고 당원 등 천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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