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이후 계속된 고온현상으로 올 봄 개구리는 예년보다 한 달 가량 빨리 겨울잠에서 깬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은 강원도 동해 기상대에서 어제 개구리가 처음으로 관측돼 예년보다 한달 가량, 그리고 지난해보다는 닷새 빨리 개구리가 나타난 것으로 공식 기록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비는 지난 9일 제주도에서 예년보다 29일 빨리 발견됐고, 나비도 지난 4일 경남 밀양에서 예년보다 8일 일찍 나타난 것으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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