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퇴출 종합금융사의 부실자산에 대한 실사작업을 벌여, 모기업이나 계열 기업에 부당지원한 사례가 적발되면 구상권을 행사해 부당지원금을 모두 회수하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예금보험공사는 퇴출된 한화종금의 모기업인 한화그룹에 대해 구상권 행사를 위한 실사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실사 결과, 한화그룹이 한화종금을 통해 부당한 방법으로 다른 계열사에 돈을 지원했을 경우, 부당지원금을 모두 반납해야 합니다.
정부는 한화종금을 시작으로 퇴출된 금융기관의 모기업에 대한 실사를 벌여, 부당지원 내용과 금액을 파악하고 사법당국과 공조해 구상권을 행사할 방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