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 반 쯤 부산시 범천2동 부산 철도차량본부 앞 신호대에서 검문을 받던 19살 임모군이 부산진 경찰서 형사계 소속 30살 김성곤 경장을 승용차에 매단채 달아났습니다.
김 경장은 승용차 문에 매달려 50미터나 끌려가면서 마주오는 차량에 부딪혀 왼쪽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임군은 지난 1월 말 부산시 온천동 한 여관에서 16살 이모양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의 수배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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