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은 오늘 오전 9시쯤 독도 동남방 167마일 해상에서 중국인 45명을 밀입국 시키려던 목포 선적 70t급 근해안강망어선 이삼호를 적발 공해상에서 부산항으로 이송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어선에는 선장 41살 이 정식씨 등 한국인 선원 3명과 중국인 남녀 45명이 타고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어제 오후 1시 10분쯤 독도 동쪽 130마일 해상에서 이 어선이 항해중이라는 사실을 일본순시선으로부터 통보받고 동해해양경찰서 소속 대형 경비정1척을 현지로 출동시켜 도주하는 어선을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 3척과 함께 15시간동안 추격한 끝에 붙잡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