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재형 전 부총리의 자택에 2인조 강도가 침입해 홍 전 부총리를 때리다가 1명은 잡히고 다른 1명은 달아났습니다.
지난 10일 저녁 7시반쯤 서울 서빙고동 신동아 아파트 401호 홍 전 부총리의 집에 36살 강모씨와 유모씨 등 2명이 도자기를 배달하러 왔다며 속이고 들어가 부인 전모씨를 마구 때렸습니다.
이들은 이어 도둑이야 라고 소리치는 홍 전 부총리의 옆구리와 가슴.얼굴 등을 마구 때리다가 비명소리를 닫고 달려온 경비원 천모씨에 의해 강씨는 붙잡히고 유씨는 달아났습니다.
홍 전 부총리는 갈비뼈 1대가 부러지는등 입술 10바늘을 꿰매는 등 전치 10주의 상처를 입고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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