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개발연구원이 기금관리와 예산운영등이 방만하게 이뤄져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기도 감사 결과 연구원은 지난 97년 1월 기금 10억원을 원금보장이 안되는 모은행특정금전신탁에 맡겨 1억8천5백만원의 손실을 보았으며 97, 98년에는 비상임 연구위원들에게 3억2천여만원의 수당을 지급해 수당지급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97년 경기 2020이란 보고서를 만들면서 9천여만원의 인쇄용역을 수의계약으로 맡겼고 국제심포지엄 개최비 6천만원을 자의로 지출했으며 연구실적도 전국평균 보다 0.2건 낮은 1.5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