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김시곤 특파원의 보도) 카라신 러시아 외무차관이 한반도 문제와 미국.일본의 전역 미사일 방어 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내일 베이징을 방문한다고 이타르 타스 통신이 오늘 베이징발로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카라신 차관이 베이징에서 왕잉판 중국 외교부 부부장을 만나 한반도 문제와 미.일의 TMD 계획, 그리고 아프가니스탄 문제 등에 대한 실현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카라신 차관은 또 오는 15일 평양을 방문해 북한과 러시아 관계를 새롭게 정리하게 될 가칭 `북-러 우호.협력.선린조약 체결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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