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명예총재인 김종필 국무총리가 동교동계의 좌장격인 권노갑 국민회의 고문과 오늘 저녁을 함께 하고, 정국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권노갑 고문은 회동이 끝난후 개인적인 만남이었을 뿐이라며 정치적인 해석을 경계했으며 다른 참석자도 김종필 총리가 중동 순방에서 돌아온 귀국 환영의 자리였다고만 말했습니다.
김종필 총리와 권노갑 고문의 오늘 회동은 권노갑 고문이 일본에서 귀국한후 두번째며, 장재식 의원과 한광옥 국민회의 부총재 김기재 행정자치부, 박태영 산업자원부 장관등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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