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갈리<르완다> AFP=연합뉴스) 르완다 정부는 피에르 셀레스탱 뤼기에 마르완다 총리를 대량 학살 혐의로 기소했다고 현지 법조계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소식통들은 뤼기에마 총리가 지난 94년 내전 당시 후투족 강경파들이 투치족과 온건파 후투족 50만여명을 살해한 것과 관련해 기소됐다면서 검찰이 이미 수사에 착수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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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 총리, 대량학살 혐의로 기소
입력 1999.03.12 (21:39)
단신뉴스
(키갈리<르완다> AFP=연합뉴스) 르완다 정부는 피에르 셀레스탱 뤼기에 마르완다 총리를 대량 학살 혐의로 기소했다고 현지 법조계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소식통들은 뤼기에마 총리가 지난 94년 내전 당시 후투족 강경파들이 투치족과 온건파 후투족 50만여명을 살해한 것과 관련해 기소됐다면서 검찰이 이미 수사에 착수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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