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국제 언어로서의 한국어 보급을 추진하기 위한 해외 한국어 진흥 후원회가 어제 저녁 창립됐습니다.
후원회는 올해 1차 사업으로 3년전 부터 한국어를 정식 외국어로 채택한 미국이 더 많은 공립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칠 수 있도록 돕기로 했습니다.
또 이에 필요한 한국어 교사 양성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33개 공립학교에서 한국어를 정식 외국어로 채택해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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