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과 아르헨티나, 페루 등 중남미 지역 3개국을 순방하며 경제협력 활동을 벌일 중남미 무역산업협력 사절단이 오늘 출국합니다.
중남미 사절단은 박태영 산업자원부 장관을 단장으로 정부와 유관기관, 그리고 99개 민간기업 등 모두 106개 기관 138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중남미 사절단은 중남미 방문동안 민간 경제협력회의와 프로젝트 설명회, 무역상담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산업자원부는 밝혔습니다.
특히 박 장관은 이번 중남미 방문 중 브라질의 까르도수 대통령 등 고위 관계자들과 만나 국가간 통상현안과 경제협력을 위한 기반 조성방안을 논의하며 우리 기업들의 현지 대형프로젝트 수주 지원활동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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