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가 중국 센양시에 연간 PC 12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대규모 컴퓨터 생산 종합 단지를 조성합니다.
삼보컴퓨터는 내일 센양 현지에서 컴퓨터 생산 종합단지를 위한 한.중 센양 합자 투자계약서 조인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삼보컴퓨터 종합단지에는 33만평방미터의 터에 공장건물 4채가 건설돼 연간 120만대의 PC를 생산할 수 있는 생산 라인이 들어섭니다.
삼보컴퓨터는 이 종합단지에서 미국과 일본에 대량 수출하고 있는 `이타워 를 대량 생산해 중국과 세계 각국에 수출함으로써 센양종합단지를 해외 진출의 교두보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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