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3시쯤 울산광역시 북구 농소동 자동차 부품회사인 경신기계에서 크레인으로 1.3톤의 금형을 옮기던 중 금형이 떨어지는 바람에 아래에서 작업중이던 이 회사 직원 25살 한영훈씨가 금형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크레인으로 금형을 옮기는 작업을 하다가 갑자기 금형이 떨어졌다는 크레인 운전사 60살 박모씨의 말에 따라 금형의 균형이 맞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이 회사 직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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