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갈리에서 AFP=연합뉴스) 르완다 당국은 피에르 셀레스탱 뤼기에마 총리를 대량 학살 혐의로 기소했다고 현지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이 소식통들은 뤼기에마 총리가 지난 94년 내전당시 투치족과 온건파 후투족 80여만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전했습니다.
다수계 후투족 출신으로 민족공화동맹을 이끌고 있는 뤼기에마 총리는 지난 97년 8월 총리직에 취임했지만 내전 당시 집권 후투족 강경파들의 입장에 동조하지는 않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