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8시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비아그라 나이트클럽 주차장에서 러시아인 23살 타티아나씨가 얼굴과 목등을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목격자인 안모씨는 나이트클럽 옆건물의 내부공사를 해왔는데 어제 아침 자재를 가지러 주차장으로 가던중 승합차아래에 여자가 피를 흘린 채 엎드려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타티아나씨가 잔인하게 살해된 점으로 미뤄 치정에 얽힌 주변 인물의 범행이거나, 단순 강도가 금품을 노리고 범행했다가 반항하자 살해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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