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제공: 성동소방서, 구영희 리포트에 포함안됨) 어젯밤 11시쯤 서울 성수2동 55살 유모씨의 도금작업장에서 불이 나 철근 콘크리트 건물 30여평과 도금기계 등을 태워 8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1대와 소방대원 90명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전기배선이 집중돼 있던 천장에서 불꽃이 튀어올랐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전기 합선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