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서울 종로소방서) 서울 도심에 또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저녁 7시 10분 쯤 서울 중림동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백여만원의 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어 저녁 7시 45분 쯤에는 서울 냉천동에 있는 가건물 창고에서 불이났으며 같은 시간대에 서울 충정로 2가에서도 골목길에 세워져있던 승용차에 불이 났습니다.
또 저녁 8시 10분쯤에는 서울 평동 주택 외부의 화장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경찰은 주택 내부에서 일어난 화재도 있고 수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동시에 신고가 된 불도 있는 점으로 미루어 연쇄 방화로 보기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비슷한 시간대에 반경 4 KM 내에서 잇따라 불이 난데다 누전의 염려가 없는 건물 외부나 차량등에서 일어난 화재도 있어 방화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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