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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재형 전부총리 피습(아침용)
    • 입력1999.03.13 (05:29)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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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재형 전 부총리 강도 피습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달아난 공범 32살 유 모씨의 행방을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유씨의 고향인 경남 양산시에 형사를 파견했으나 별다른 연고자를 찾지 못하고 유씨와 최근에 자주 만났던 주변인물들을 상대로 탐문수사등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한 강씨 등이 단순 강도가 아닌 홍 전부총리에게 원한을 갖고 보복 범행을 했거나 테러를 사주받았을 가능성에 대한 수사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한편 붙잡힌 피의자 36살 강 모씨는 이번 범행이 우발적인 단순강도가 아니라 홍 전 부총리를 노린 계획적인 범죄였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강 씨는 경제파탄의 주범인 홍 전 부총리가 거액의 무기명 채권을 갖고 있다는 말을 듣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찾아갔으며 4차례나 사전답사를 하는 등 범행을 치밀히 계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강씨와 달아난 유씨는 지난 10일 저녁 7시 반쯤 서울 서빙고동 신동아 아파트 홍재형 전 부총리 집에 침입한 뒤 홍씨 부부를 폭행해 홍 전 부총리가 전치 10주의 중상을 입고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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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재형 전부총리 피습(아침용)
    • 입력 1999.03.13 (05:29)
    단신뉴스
홍재형 전 부총리 강도 피습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달아난 공범 32살 유 모씨의 행방을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유씨의 고향인 경남 양산시에 형사를 파견했으나 별다른 연고자를 찾지 못하고 유씨와 최근에 자주 만났던 주변인물들을 상대로 탐문수사등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한 강씨 등이 단순 강도가 아닌 홍 전부총리에게 원한을 갖고 보복 범행을 했거나 테러를 사주받았을 가능성에 대한 수사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한편 붙잡힌 피의자 36살 강 모씨는 이번 범행이 우발적인 단순강도가 아니라 홍 전 부총리를 노린 계획적인 범죄였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강 씨는 경제파탄의 주범인 홍 전 부총리가 거액의 무기명 채권을 갖고 있다는 말을 듣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찾아갔으며 4차례나 사전답사를 하는 등 범행을 치밀히 계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강씨와 달아난 유씨는 지난 10일 저녁 7시 반쯤 서울 서빙고동 신동아 아파트 홍재형 전 부총리 집에 침입한 뒤 홍씨 부부를 폭행해 홍 전 부총리가 전치 10주의 중상을 입고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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