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이몽룡 특파원의 보도) 미국과 북한은 우리시간으로 오늘 새벽 뉴욕의 유엔 미국대표부에서 북한 금창리 핵지하시설 의혹 규명을 위한 4차협상 12일째 회의를 열어 협상타결을 위한 막바지 절충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양측은 본국에 협상결과를 보고하고 훈령을 받느라 평소보다 늦은 현지시간으로 오전11시20분부터 회의를 시작했습니다.
한편 북한측 수석대표인 김계관 북한 외무성 부상은 협상타결 전망에 대해 두고봐야 알겠다고만 밝히고 회담장으로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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