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의 닛산자동차와 프랑스의 르노자동차가 빠르면 다음주중으로 자본 제휴에 관한 포괄적인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교도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르노가 닛산 지분의 33.4%를 인수하는 방안을 포함해 자본 제휴에 관한 최종 합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며 르노 경영진이 닛산 이사회에 포함되는 문제도 협상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일본내 2위 자동차 회사인 닛산은 다임러 크라이슬러와의 인수 협상이 무산된 뒤 전략을 바꿔 르노와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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