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 신화=연합뉴스) 파키스탄은 북한이 우라늄 농축능력을 보유하도록 파키스탄이 지원하고 있다는 워싱턴 타임스지 보도를 단호히 부인했습니다.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은 이 보도는 `허위이며 저의가 있는 것`이라면서 파키스탄을 비방하고 파키스탄의 핵 프로그램에 대해 근거없는 불안과 우려를 조성하려는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또 예민한 핵 기술을 어떤 나라에도 이전하지 않는 것이 파키스탄의 오랜 정책이라면서 이러한 정책 공약은 파키스탄이 핵 기술을 개발하기 시작한 80년대초부터 일관되게 준수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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