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북부지청은 오늘 이벤트 회사를 차려놓고 남녀간의 윤락을 알선한 37살 한영섭씨를 윤락행위 등 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한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이벤트 회사를 차린 뒤 지역정보신문 광고를 통해 여성회원 80여명과 남성회원 백 80여명의 윤락을 알선하고 소개비조로 지금까지 모두 2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윤락알선, 이벤트회사 업주 구속
입력 1999.03.13 (09:37)
단신뉴스
서울지검 북부지청은 오늘 이벤트 회사를 차려놓고 남녀간의 윤락을 알선한 37살 한영섭씨를 윤락행위 등 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한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이벤트 회사를 차린 뒤 지역정보신문 광고를 통해 여성회원 80여명과 남성회원 백 80여명의 윤락을 알선하고 소개비조로 지금까지 모두 2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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