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현대 자동차는 오늘 시트 사업부 대책위 의장 강인준씨 등 19명을 업무 방해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현대 자동차는 강씨 등이 시트 사업부 매각 저지 투쟁을 벌이면서 지난달 10일부터 26일까지 잔업 거부를 주동해 천7백10대분의 시트를 제작하지 않아 모두 백61억원의 손해를 입혔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현대차,시트 사업부 업무 방해로 고발(울산)
입력 1999.03.13 (10:17)
단신뉴스
<울산방송국의 보도> 현대 자동차는 오늘 시트 사업부 대책위 의장 강인준씨 등 19명을 업무 방해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현대 자동차는 강씨 등이 시트 사업부 매각 저지 투쟁을 벌이면서 지난달 10일부터 26일까지 잔업 거부를 주동해 천7백10대분의 시트를 제작하지 않아 모두 백61억원의 손해를 입혔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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