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검 특수부는 오늘 참깨 밀수를 눈감아 주고 7백만원의 뇌물을 받은 김해세관 7급 직원 39살 김형진씨를 부정처사 후 수뢰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7년 7월 부산,경남본부세관 육상 감시관실에 근무하면서 주식회사 흥아해운 선원 47살 이 모씨로 부터 참깨 15톤 밀수를 눈감아 주고 7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97년 7월 참깨 밀수와 관련해 검찰에 구속된 세관원은 모두 20여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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