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가 미국 여자프로골프 99 웰치스서클 K 선수권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공동 7위로 쳐졌습니다.
1라운드에서 5언더파로 공동선두에 나섰던 박세리는 오늘 애리조나州 투손의 랜돌프골프장에서 벌어진 2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했습니다.
박세리는 이로써 켈리 로빈스 줄리 잉스터등과 함께 7위로 밀려났습니다.
데일 이글링과 낸시 스크랜튼은 9 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나섰습니다.
김미현은 1언더파를 쳐 합계 이븐파 144타로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