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서 경찰서는 오늘 승객을 가장해 택시에 탄 뒤 기사를 위협해 금품과 택시를 빼앗아 온 42살 박모씨를 붙잡아 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6일 서울 수서동에서 송모씨가 운전하는 택시에 탄 뒤 흉기로 송씨를 위협해 현금 3만8천원과 금반지,택시 등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지난해 5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택시 기사들을 상대로 2천 4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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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강도 용의자 검거
입력 1999.03.13 (11:37)
단신뉴스
서울 수서 경찰서는 오늘 승객을 가장해 택시에 탄 뒤 기사를 위협해 금품과 택시를 빼앗아 온 42살 박모씨를 붙잡아 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6일 서울 수서동에서 송모씨가 운전하는 택시에 탄 뒤 흉기로 송씨를 위협해 현금 3만8천원과 금반지,택시 등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지난해 5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택시 기사들을 상대로 2천 4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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